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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/이유경
사람이 좋아 불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. 문학작품 내 다양한 군상들을 통해 위로받았다.
평생 끝내지 못할 꿈임을 알지만 문학을 통해 다른 이들을 이해하고, 위로하고싶다.
‘인간적인’ 학자를 꿈꾼다.
이미지/이화영